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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광주드림] 미운털 없애기. 제모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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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맑은피부과 작성일14-12-02 20:28 조회16,2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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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 : 광주드림
Subject : 미운털 없애기. 제모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
Date : 2008-09-08
 
 
2014-12-02 20;12;17.jpg
 
 
 
미운털 없애기.
제모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 가까워지면서 미용적으로 불필요하고 보기 싫은 털을 제거하고자 피부과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 남자들이 수염을 없애기위해 피부과에 내원하는 것을 종종 보는데, 수염을 남자의 특징으로 여기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는 듯 하다.
실제로 저자의 경우도 수염이 너무 많아서 얼굴이 지저분해보이고 면도를 하루에 두 번씩하는 귀찮음과 면도 후에 가끔 생기는 모낭염 때문에 레이저 제모를 받았는데, 한번의 치료후에 50%정도의 제모가 되므로 치료 후에 남자의 특징을 지니면서도 얼굴이 깨끗해 보이고 면도하는 시간이 간단해졌으며 무엇보다 재발되는 염증이 없어져서 편해졌다.
 

의학적으로 다모증이란 털이 과도하게 많은 증상을 말하지만, 털의 많고 적음을 판단하는 기준은 시대와 개인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고 주관적인 면이 크게 작용한다.
털을 없애고자하는 부위도 다양하다. 예를 들면 좁은 이마를 좀 더 시원하게 넓히거나, 오랫동안 면도를 해서 남자들처럼 두꺼워진 종아리, 허벅지, , 비키니 라인 제모 등이 있으며, 남성들이 턱수염이나 콧수염을 줄이고자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제모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일시적 제모와 영구적 제모가 그것이다.
일시적인 제모 방법으로는 면도기나 족집게로 뽑거나, 제모크림이나 왁스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스스로 간단하게 할 수 있고 경제적지만,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제모 시에 통증이나 피부손상을 가져오는 단점이 있다.
 

영구 제모란 털을 만드는 모낭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피부손상은 거의 없이 영구적으로 털을 제거하는 시술을 말한다. 여기에는 전기침을 이용한 방법과 레이저 제모가 있다. 전기침을 이용한 제모는 피부 속에 있는 모낭을 가는 침을 이용하여 열을 통해 모낭을 파괴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전기에 의한 피부손상을 완전히 막기 어렵고, 통증이 심하고, 시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의 단점이 있었다.
 

최근에는 대부분 레이저제모를 하게 되는데, 레이저 제모의 경우 제모용의 특수 레이저를 이용해 한 번에 여러 개의 털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어 원하지 않는 털을 가장 빠르고, 비교적 통증이나 부작용이 없이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털이 있는 피부에 레이저를 쪼이면 모낭안의 멜라닌 색소에 흡수된 빛 에너지가 열에너지로 전환되고 그 열이 피하의 검은 털을 파괴하게 된다.
물론 1회의 레이저 시술로 모든 털이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제모 부위를 빈틈없이 레이저로 치료 하였을 경우에도 모발의 고유한 주기에 따라 성장이 활발한 시기(생장기)에 있는 모근이 주로 제거되기 때문이다. 다른 주기(퇴행기 및 휴지기)에 있는 모발은 부분적인 손상을 받게 된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남은 모발이 다시 생장기로 들어가며 이 때 레이저 제모치료를 반복하면 상당수의 모근을 추가로 제거할 수 있다.
 

레이저 제모 시술 전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모 전 지나친 선텐은 금물이다. 왜냐하면 레이저는 검은 색소를 대상으로 작용하는데 피부가 검게 되면 레이저가 작용하여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팔다리의 경우 내원하기 일주일 전에 한번 면도를 하면 레이저 제모를 하기에 편리하다.
셋째, 털을 뽑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레이저 제모 시술을 여러 번 받는 것은 휴지기의 털들이 아직 자라지 않아 레이저가 작용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털을 뽑아버리면 휴지기의 털처럼 그 부위에는 레이저의 효과가 미칠 수 없기 때문에 제모가 되지 않는다.
넷째, 피부에 상처나 염증이 있으면 레이저 제모 시술 전 먼저 치료받아야 한다.
 

시술 후에는 바로 샤워나 화장이 가능하지만 간혹 시술 후에 모낭염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샤워는 하루 뒤로 미루는 것이 좋고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한다. 시술 후 색소침착이 되거나 피부가 검은 사람은 레이저 치료 기간 동안 미백연고를 바르면 도움이 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시술 후 약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털이 다시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털들은 저절로 빠지고 다시 나지 않게 된다. 다음 치료 때까지 털을 뽑거나 왁싱을 하지 말도록 하나, 면도는 해도 괜찮다.
 

영구제모가 되기까지는 제모 부위 및 개인에 따라 6주에서 8주 간격으로 5회 정도의 시술이 필요하므로, 여름철에 노출되는 매끈한 다리와 팔을 원한다면 레이저제모를 지금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멋을 한껏 뽐내보시기 바랍니다.
 

상무 맑은피부과 원장 신 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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